제목 : 젊은 소프라노 미미와 테너 로돌포를 찾습니다! |
2026년 07월 31일 12시 49분 21초
이름 : 관리자|홈페이지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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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서울오페라앙상블 공개오디션 안내>
젊은 소프라노 미미와 테너 로돌포를 찾습니다!
한국의 대표적인 민간오페라단인 서울오페라앙상블의 ‘우리의 얼굴을 한
한국오페라의 세계화’ 시리즈 4번째 작품으로 푸치니 걸작오페라인
의 한국화를 시도한 <서울*라보엠>을 공연합니다.
(2026.11.21.-22 고양아람누리 아람대극장)
<서울*라보엠>은 1980년 겨울, 엄혹했던 시절의 서울 신촌 대학가를 무대로
펼쳐지는 젊은 예술가들의 삶을 그린 오페라로, 1997년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초연시 미국 CNN방송을 통해 세계에 소개되어 큰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
한국오페라의 대표적인 번안오페라입니다.
이번 2026년 11월 공연하는 <서울*라보엠>은 ‘5월 광주 트라우마’를 겪고 있는
광주가톨릭병원 간호사 출신의 이하영(미미 역)과 당시 진압군 출신의
시인 노한솔(로돌포 역)의 사랑과 이별을 통해
‘우리 시대의 화해와 용서’를 노래하는 오페라가 될 것입니다.
‘오늘의 한국오페라’를 함께 만들어나갈 젊은 성악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.
[전형 안내]
지정곡/ Sop. Aria + 우리말 버전
Ten. Aria + 우리말 버전
*우리말 버전의 악보/음원은 오디션 참가를 신청하면 메일로 보내드립니다.
*프로필 및 공연경력서 (자유양식) 제출/ casaopera@hanmail.net
*신청마감일/ 2026년 8월 8일까지 (서류심사 후 개별통보)
*오디션/ 2026년 8월 13일 오후2시 -
서울오페라앙상블 스튜디오(서초동) - 반주자 대동
*문의/ 서울오페라앙상블 사무국 02-741-7389
2026. 7. 24.
서울오페라앙상블 예술감독 장 수 동